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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롬복
롬복에는, 한 군데의 도시지역과 조용한 농촌, 복잡하지 않은 해변, 정말 멋있는 화산 등이 있다. 승기기(Senggigi)에는 리조트가 형성되어 있고, 다른 몇 곳에 기본적인 편의시설만 갖춘 해변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이 거의 관광지화가 되어있지 않다. 주민은 무슬림이 가장 많으며, 10%가 발리 힌두교도이다. 그리고 다수가 토착의 Wektu Telu교를 따르고 있다. 발리의 왕자들이 1700년대 중반부터, 네덜란드가 사삭(Sasak)족과 연합하여 유혈전투 끝에 발리 인들을 굴복시킨 1890년대까지 롬복을 통치했다. 롬복 전역의 지역전화번호는 0364번이다.

≪ 축제 및 행사
롬복에서는 라마단이 가장 큰 종교행사이다. 라마단이 끝날  무렵 함께 디도하며, 친지를 방문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Eid al-Fitr가 함께 개최된다. 또다른 행사인 Eid al-Adah은 메카로 순례 여행을 떠나는 때로 여기고 있다. 발리힌두교의 행사인 뿌라머루(Pura Meru)가 6월 보름에 짝라느가라(Cakranegara) 사원에서 열리며, 10~12월 사이에 비의 축제인 쁘랑꺼뚜날(Perang Ketupat)이 링사르(Lingsar)에서 열린다.

가는길
스웨따(Sweta) 터미널에서 출발한 직통버스가 숨바와 섬에 있는 숨바와브사르(5시간; 매일 4번), 비마(12시간; 매일 3편)로 가며, Taliwang, Dompu, Sape 같은 작은 타운에도 들린다. 여행사를 통해서도 표를 구입할 수 있지만, 터미널에서 사는 것 이 싸다. 발리의 여러 여행지에서 출발한 투어리스트 셔틀버스가 름바르, 마따람, 승기기, 길리 섬, 라 부안롬복, 롬복의 꾸따비치 등 롬복 섬내 주요 여행지에 운행된다. 더불어 자바나 숨바와까 지 연결편도 운행하고 있다. 쁘라마 버스의 경우 발리 남부에서 마따람이나 승기기까지는 페리 요금을 포함하여 받는다.배/ 페리가 두 시간 간격으로 롬복의 름바르(Lembar)항과 발리의 빠당바이를 향하여 각각 출발한다(적어도 4시간 소요). 쾌속선인 Mabua Ekspres가 름바르와 발리 의 베노아 항 사이를 오간다(US$13.50 에꼬노미; 2 시간 반), 베노아에서는 8:00, 14:30, 름 바르에서는 11:30, 17:30에 출발한다. 숨바와에 있는 뽀또따노(Poto Tano)행 페리는 라부안 롬복(Labuhan Lombok; 약 1 시간 반 소요)에서 한 시간 간격으로 출발한다. 뺄니 여객선 중 Kelimutu, Sirimau, Awu가 순환 스케줄에 따라 항해를 하다가 름바르에 들 린다. 뺄니 사무실은 암쁘난의 Jalan Industri 1번지에 있다(☎ 21604).

≪ 지리
롬복은 누사 텡가라(Nusa Tenggara)제도의 서쪽끝, 발리에서 동쪽으로 35km 떨어져 있는 롬복은 남위 8˚(적도에서 약 375km 떨어져 위치함)에 자리잡고 있다. 서쪽에는 발리섬, 동쪽에는 코모도섬, 남서쪽에는 타냐 토라야(Tanah Toraja)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발리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섬으로, 발리에서 비행기로 20분, 페리로 2시간 정도면 갈 수 있다. 롬복은 발리의 ⅓정도 크기로, 발리보다 인구밀도가 높은 약 250만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화려한 발리섬과는 달리,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잘 보존되어 토속적이고, 자연의 모습을 볼수있는 곳이다. 발리와는 월레스라인이라는 생태분류로 나누어 있을만큼, 매우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섬의 동서길이는 80km정도이고, 푸른 산악의 섬북쪽과 달리 남쪽은 건조하다. 셍기기해변(Senggigi beach)의 백사장, 3개의 섬으로 이뤄진 기리섬(Gili Island)등 이 곳을 찾는 이들은 이 모든 것에 만족하여 "호핑섬(Hoping Island)"라고 부르기도 한다.

≪ 기후
열대 몬순기후인 롬복의 주 관광지인 서쪽해변지대는 일평균 기온은 27℃ ~ 32℃이고, 내륙은 29℃ ~ 34℃이며, 오전 6:20에 해가 떠, 해가 지는 오후 6:30까지 12시간정도 낮이 지속된다. 건기는 6월부터 10월사이로, 장거리 여행, 해발 3,726m의 국립공원인 린자니산(Mt. Rinjani)에 있는 폭포기슭에서의 급류타기, 정글 트랙킹을 즐길 수 있다. 우기는 10월부터 그다음해 5월까지 꽤나 길다. 이때는 대부분의 지형은 짙은 녹음으로 가득차여 롬복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기로는 적기이다. 인구가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이지만, 약 20%는 발리힌두교, 개신교, 카톨릭도 신봉한다. 인종은 이슬람교도인 사삭족이 80%이고, 그외에는 발리, 중국, 자바, 아랍계 등이 살고 있다. 롬복에서 대부분은 이슬람들은 한적한 해변내지는 한적한 시골에 자리잡고 있다. 롬복의 3개의 대표적인 종교는 우기 혹은 추수시즌(4월~5월)에 각각의 휴일과 축제가 있다.

≪ 역사
롬복의 대부분의 인구는 사삭족이다. 사삭족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확실한 자료가 남아 있지않는 지금, 일부에서는 그들의 검은 얼굴빛과 곱슬머리로 볼때, 인도에서 건너 왔다고 하는 반면, 자바로 통해 수마트라(Sumatra)로부터 동쪽으로 퍼진 이슬람교과 같은 방향으로, 힌두 마자파힛의 몰락한 직후인 14세기쯤, 자바에서 롬복으로 유입했다고 하는 주장도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삭족들은 이슬람을 받아 들이면서, 이전의 힌두교, 웨투테루(Wetu Telu)를 신봉하는 토착종교를 결합시킨,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로 만들었다. 인도네시아의 대부분을 다스렸던 힌두 마자파힛(Majapahit)시대때, 마카싸(Makassar)의 부기스(Bugis)무역상으로부터 이뤄진 향신료 무역과 함께 이슬람종교가 소개되었다. 처음으로 이슬람이 이곳에 유입되었던 16세기에, 지금의 서쪽 누사 텡가라(Nusa Tenggara)에 4개의 힌두 왕조가 평화를 유지하며 공존하였다. 네덜란드인들이 17세기에 롬복의 동부로 들어와 식민지로 개척하여, 1894년에 섬전체를 식민지로 만든 후에도, 롬복 서쪽지역은 발리인들이 다스렸고, 이시기에 롬복에는 뿌리내려 있던 독특한 롬복의 힌두교에 흡수되어 수많은 발리식 사원, 수궁이 발리의 그것과는 또다른 형태로 만들어졌다. 지금남아 있는 주요 관광지의 대부분의 건축물은 발리사람들이 만들었던 것이다. 마타람, 카카네게라, 암파난, 셍기기 등 롬복의 서부지역은 발리와 아주 흡사하나, 동쪽으로 갈수록 발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문화와 자연이 펼쳐진다. 롬복은 발리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으나, 그들의 독특한 문화를 유지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롬복에서는 발리를 볼수 있지만, 발리에서는 롬복을 볼수 없다"라고 한다.

≪ 볼거리
암쁘난에 있는 박물관에는 롬복과 숨바와의 지질, 역사, 문화에 대해 전시가 잘 되어있으며, 특히 많은 직조물을 수집해 놓았다. 화~일 8:00~16:00 사이에 문을 연다. 짝라에 있는 마유라 물의 궁전(Mayura Water Palace)은 1744년에 세워진 것으로 롬복을 통 치하던 발리 왕궁이있었던 곳이다. 길 건너에 있는 뿌라메루(Pura Meru)는 롬복에서 가장 큰 힌두 사원이다(승기기에서 베모를 이용해서 세 곳을 구경할 수 있다. 먼저 타운에 들어 와 베모를 타고 한참을 가면 마유라 물의 궁전 입구에 베모가 선다. 길을 건너 뿌라메루를 구경한 후 바로 서쪽에 있는 시장에 들린다. 시장 구경을 하고 남쪽 길로 나와 베모를 타면 박물관에 갈 수 있다. 마따람의 일방통행 때문에 적게 걸으려면 이 코스가 가장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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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기기(Senggigi)
암쁘난에서 북쪽으로 3~12 km 사이에 파도가 아름답게 치는 해변이 쭉 이어지며, 승기기는 그 중에서 가장 편의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다. 승기기의 개발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작은 숙소들도 계속 들어서고 있지만 별 3~4짜리 고급 호텔들이 건설될 예정이다. 비치에서 쉬는 것이 승기기에 오는 주목적이지만 모래 침식의 조짐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스노클링을 즐길 장소도 있으며, 롬복 해협으로 지는 해는 아주 아름다운 석양을 자아낸다

≪ 마따람 주변(Ampenan, Mataram, Cakranegara & Sweta)
마따람은 롬복의 중심 도시지역으로 암쁘난, 마따람, 짝라느가라, 스웨따 등 4개의 타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암쁘난(Ampenan)은 한 때 롬복의 주항이었던 곳으로 여행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흥미를 끄는 오래된 건물과 거리가 있다. 마따람은 롬복과 숨바와를 커버하는 누사떵가라 바랏(Nusa Tenggara Barat; 西 누사떵가라)의 행정 수도이다. 짝라느가라(Cakranegara)는 중앙상업지구로 싼 숙소와 식당들이 많은 곳이다. 스웨따(Sweta)에는 롬복의 중앙 터미널과 섬에서 가장 큰 시장이 있다.

길리 섬(Gili Islands)
롬복의 북서쪽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3개의 작은 산호초 섬 길리아이르(Gili Air), 길리메노(Gili Meno), 길리뜨라왕안(Gili Trawangan)이 있다. 통칭해서 길리 섬으로 불려지는 세 섬에는 태양, 스노클링, 사람 사귀기(sun, snorkelling, socialising)를 즐기기 위해 수많은 여행객들이 들린다. 섬들에는 작은 가게, 와르뗄, 환전소, 술집 등이 있지만 귀찮게 구는 물건 판매상이나자동차는 없다. 아이르 섬에 있는 Reefseekers Pro Dive(☎ 34387)와 뜨라왕안 섬에 있는 Blue Marlin(☎ 32424), Albatross(☎ 30134), Blue Coral(☎ 34497)은 아주 훌륭한 다이빙숍이다. 세 섬은 각자 특징을 가지고 개발이 되어있다. 아이르 섬은 본토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야자수 사이에 민박집들이 자리잡고 있다. 아주 말끔한 곳으로 가족 여행자들에게 적당한 곳이다. 중간에 있는 메노 섬은 상주인구가 가장 적은 곳으로 여행객도 가장 적게 오는 곳 이다. 그래서 로빈슨크루소처럼 지낼 수 있다. 뜨라왕안 섬은 가장 큰 섬으로 여행객들도 가 장 많이 찾고 있으며, 편의시설도 잘 되어있고, 파티 분위기로 유명하다. 길리 섬에는 현재 골프코스를 비롯한 고급 리조트를 짓겠다는 제안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 만 자신의 땅에서 싼 숙소를 운영하고 있는 현지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1992년 섬의 북쪽에 떨어져 있던 방갈로 몇 군데가 강제로 남쪽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아직 그 자리에 고급 리조트는 세워지지 않고 있다. 해변에서 토플리스(여성)나 나체 일광욕을 하다가는 망신을 당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노출이 심한 옷은 해변을 떠나서는 입지 않는 것이 좋다.

꾸따(Kuta)
롬복의 꾸따 비치는 야자수나 숲의 푸르름을 볼 수는 없는 곳이지만(너무 건조하다) 주변에 솟은 언덕과 길게 뻗은 모래사장이 아주 잘 어울리는 곳이다. 현재는 해변을 따라 평범한 방갈로들이 몇 개 있는 상태이지만 별 4~5개짜리 호텔들을 곧 지을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다. 해마다 2월이나 3월에 개최되는 nyale 고기잡이 축제 때 해변은 인도네시아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Anda Cottages에서 환전을 할 수 있으며, 전화는 Matahari에서 가능하다. 쁘라마 버스 Wisma Segara Anak에서 취급하고 있다.

린자니 화산(Gunung Rinjani)
구눙린자니(3726미터)는 롬복에서 가장 높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꼭대기에는 반달 모양의 형태를 가진 화구가 있으며, 그 안에 녹색 호수, 온천, 작은 화산추들이 있다. 호수 안에 있는 완전한 원뿔 모양의 구눙바루(Gunung Baru)는 1994년에 폭발했다. 화구 가장자리에서 보는 전경은 아주 멋있는데, 화구의 호수, 롬복의 북부해안, 발리의 아궁 화산이 모두 보인다. 그리고 꼭대기에서는 롬복 전체와 숨바와의 일부분까지 볼 수 있다. 린자니는 사삭 족과 발리 인 모두에게 성산으로 여겨져 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곳이므로 간혹 붐빌 수도 있다. 우기에는 등산로가 미끄러워 매우 위험하다. 린자니에 올라가는 가장 인기있는 등산로는 스나루에서 출발해서 북사면을 거치는 코스이 다. 바얀에서 바뚜꼭을 거쳐 스나루로 이어지는 길 가에 많은 숙소들이 있다.  몇몇 숙소는 전망이 아주 좋다. 대부분 정보 를 제공하며, 장비를 빌려준다. 또한 가이드와 짐꾼을 주선한다. 보통 첫 날 스나루에서 Pos III(2100미터)까지 아주 가파른 오르막을 4시간 반 정도 걷는다. 그 곳에서 야영을 한 다음 다음날 일출을 보기 위해 화구 가장자리(2600미터)까지 1시간 반 에서 2시간을 걷는다.

거기서 다시 화구 속으로 들어가 온천(2010미터)까지 매우 위험한 길 을 2시간 내려간다. 온천은 쉬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그 곳에서 두 번째 야영을 한다. 그리 고 다음날 스나루까지 돌아온다. 전체 등반은 꼬박 3일이 걸리며, 후유증을 극복하느라 며칠 을 더 쉬어야 할 것이다. 린자니의 정상에 가기 위해서는 스나루부터 적어도 왕복 4일은 잡아야 한다. 온천에서 동쪽 으로 두 시간 걸으면 정상으로 올라가는 오솔길이 나온다. 이 갈림길(Pelawangan II, 2400 미터)에서 미끄러지는 화산재로 이루어진 사면을 따라 아주 힘들게 3~4시간을 올라가야지 정상에 이를 수 있다(3726미터). 또다른 코스는 온천에서 동쪽 사면을 따라 슴바룬라왕까지 산을 횡단해서 7시간을 걷는 것 이다. 스나루에 있는 로스멘에서 하산한 다음 픽업해 줄 베모를 주선해 준다. 아니면 슴바룬 라왕에서 하루를 지낸 다음 일반 베모를 타고 돌아와도 된다. 만약 스나루에서 자정에 출발한다면 화구의 가장자리에서 일출을 보고 당일로 돌아오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가장자리 주변을 동쪽으로 두 시간 걸어 동부해안의 전망이 좋은 구눙슨 끄랑자야(Gunung Senkerang Jaya; 2904미터)까지 갈 수도 있다.

민속마을
쿠타비치와 타누앙비치에 있다. 수작업 직물을 짜는 수카라타 마을, 전통옹기를 만드는 람비탄 마을, 원시적 가옥이 보존되어 있는 세이드(Sade) 등의 전통마을과 야시장과 목각, 바틱 마을 등을 볼 수 있다.

수까라라(Sukarara)
마따람에서 남동쪽으로 25 km 떨어져 있는 수까라야는 롬복에 산재한 전통 직조 마을 중 하나이다. 공방을 방문해서 여자들이 이깟이나 송껫(songket; 옷감에 은실이나 금실로 무늬를 놓은 것)을 만드는 과정을 견학할 수 있으며, 완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스웨따에서 쁘라야(Praya)까지 베모를 탄 다음 쁘라야에 도착하기 5 km 전에 있는 뿌융(Puyung)에서 내린다. 그 다음 다시 수까라라까지 시도모를 타면된다.

딴중루아르(Tanjung Luar)
동부해안에는 여행 편의시설도 적을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살지 않는다. 이전에 항구였던 라부안아지(Labuhan Haji)에 비치가 있으며, 딴중루아르(Tanjung Luar)에, 짠내가 코를 찌르는 어항이 있다. 라부안롬복에서 북쪽으로 14 km 떨어진 뜨란삿(Transad)에 있는 해변은 일요일과 공휴일에 현지인 행락객이 많이 몰리는 곳으로 평범한 숙소인 Gili Lampu Cottages가 있다. 더 북쪽 으로 가서 라부안빤단(Labuhan Pandan)의 바다 가까이 있는 Siola Cottages는 외진 곳이지 만 매혹적인 장소로 숙박비는 15,000/25,000 rp이다. 숙소에서 보트를 전세 내어 해안 가까 이 있는 무인도에 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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